ABOUT

Sustainable Water Treatment Laboratory

[인터뷰] "반도체를 움직이는 건 물" AI 시대 맞춤 물안보 전략 (feat. 장암 성균관대 교수) 2026-08-24

본문

https://www.newscenterkorea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95

[뉴스센터] "AI 시대를 움직이는 게 반도체라면, 반도체를 움직이는 건 바로 '물'입니다."

성균관대 장암 교수의 지적처럼, 반도체 팹 하나를 돌리는 데만 하루 수십만 톤의 용수가 쏟아져 들어갑니다.

문제는 기후위기로 인한 가뭄과 녹조입니다.

물이 모자라거나 수질이 나빠지면 반도체 공장도, AI 데이터센터도 멈출 수밖에 없습니다.

장 교수는 "댐을 덜 짓는 사회라면 물을 더 순환시켜야 한다"고 강조합니다.

핵심 해법은 바로 '물 재이용'입니다.

버려지는 하수처리수를 정화해 공업용수로 다시 쓰는 국가 차원의 물순환 체계가 갖춰져야

산업의 '물 병목'을 막을 수 있습니다.

20세기 산업의 혈액이 석유였다면, 21세기 AI 시대의 혈액은 '물'입니다.

안정적인 물 순환 체계가 곧 대한민국 반도체와 AI의 미래 경쟁력입니다.

File